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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강의] AI 디자인 실전 콘텐츠 제작 (7) / TIL

ㅣ느ㅑ 2026. 4. 7. 12:44

[강의]

 

7. [AI 디자인 실전] 실전 배너 광고 디자인

 

7-1. 배너 디자인 필수 요소 이해하기

 

1. 카드뉴스 vs 배너 목적 차이

 

1) 배너 목적

- 사용자의 행동을 유도하는 것 

- 머무르는 시간이 짧다

- 스치듯 보게 되는 경우가 많다

- 짧은 순간 안에 핵심을 전달하고 행동을 유도해야 한다

 

2) 배너 디자인의 주요 흐름

(1) 시선 집중 - 가장 먼저 보이는 핵심 요소(이미지 또는 메시지)를 배치하고

(2) 메시지 전달 - 그다음 메시지를 이해하게 한 뒤

(3) 클릭 유도 - 최종적으로 CTA 버튼으로 행동을 유도하는 구조

 

2. CTA(Call To Action) 위치 및 강조 방식

 

1)  CTA 구성 원칙 3가지

 

(1) 버튼 형태로 명확하게 보여주기

- 단순 텍스트만 있으면 클릭 요소인지 알아보기 어렵다

- 버튼 배경, 라운드, 그림자 등을 활용해 클릭 가능한 요소임을 알려주기

 

(2) 주변 대비 확실히 하기

- 배경과 CTA 버튼의 컬러 대비가 중요하다

- 버튼이 시각적으로 구분되어야 한다

 

(3) 시선 흐름 마지막 지점에 배치하기

- 시선 흐름은 보통 좌 → 우 → 아래 방향으로 내려온다

- 또는 이미지 속 인물 시선 방향으로 시선이 이동한다

 

- 따라서 버튼은 방해되지 않으면서도 가장 주목받는 위치에 있어야 한다

- 자연스러운 시선 이동에 따라, 내용 → CTA 버튼 순으로 이동하도록 설계하는 것이 중요하다

 

3. 배너가 노출되는 주요 위치

 

- 서비스에 처음 진입하는 순간, 특정 메뉴로 이동하려는 순간, 결제를 고려하는 순간 등 다양한 사용자 행동 포인트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 어떤 플랫폼에 배너가 사용되는지를 알고 제작하면 사용자가 어떤 상황에서 이 배너를 마주하는지를 예측할 수 있어 클릭으로 이어질 확률을 더 높일 수 있다.

 

• 랜딩 페이지 상단

- 웹사이트 방문자가 가장 먼저 보게 되는 위치로, 주요 이벤트나 서비스 핵심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활용된다

 

• 쇼핑몰 메인 및 카테고리 배너

- 특정 상품군 유도, 시즌 프로모션 등을 시각적으로 강조하여 구매 전환율을 높이는 데 효과적이

 

• 앱 프로모션 팝업

- 앱 내 이벤트, 포인트 지급, 신규 기능 안내 등

- 사용자의 즉각적인 행동을 유도하는 데 자주 사용된다

 

• SNS 광고 연동 이미지

-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링크드인 등

- 피드 스크롤 중 노출되어 클릭 후 랜딩으로 연결된다

- 플랫폼별 배너 규격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4. 플랫폼별 배너 사이즈 체크하기

 

- 이미지 크기, 비율, 화질 규정이 다르다

- 디자인 작업 전, 해당 플랫폼의 권장 사이즈를 확인해야 한다

 

1) 대표 사이즈 한눈에 보기


 

7-2. 카드뉴스 콘텐츠를 배너로 확장하기

 


TIL

 

Finally...

1. 오늘의 학습 키워드

  • CTA 설계
  • 랜딩페이지 구조
  • 콘텐츠 구조화
  • 시각적 계층(Hierarchy)
  • 카드뉴스 디자인

2. 오늘 학습한 내용

오늘은 AI 디자인 콘텐츠 제작 과정에서 중요한 구조 설계와 CTA 전략을 중심으로 학습했다. 단순히 예쁜 디자인이 아니라, 사용자가 자연스럽게 행동하도록 유도하는 흐름 중심의 디자인이 중요하다는 것을 이해했다.

특히,

  • 랜딩페이지는 '정보 전달 → 신뢰 형성 → 행동 유도(CTA)'의 구조로 설계되어야 하며
  • CTA는 단순 버튼이 아니라 맥락 속에서 자연스럽게 등장해야 효과적이라는 점이 핵심이었다.

또한 카드뉴스 제작에서는

  • 한 장 한 장이 독립된 정보가 아니라
  • 스토리 흐름을 가진 콘텐츠로 설계되어야 한다는 점을 배웠다.

3. 작업하며 겪었던 문제점 & 해결 과정

 

[디자인적 문제 정의]

  • CTA 위치와 역할이 명확하지 않아 디자인은 완성됐지만 행동 유도가 약한 상태였다.
  • 콘텐츠를 나열하는 데 집중하면서 '사용자 흐름(읽는 순서, 몰입 구조)'을 고려하지 못했다.

[시도했던 방법]

  • CTA 사례들을 분석하며 어떤 위치, 어떤 문구, 어떤 타이밍에 들어가는지 비교
  • 랜딩페이지 구조를 도입 → 문제 제기 → 해결 제안 → CTA 흐름으로 재정리
  • 카드뉴스도 단순 정보 나열이 아니라 '스토리 구조(흥미 → 정보 → 행동 유도)'로 재구성

[개선된 결과물]

  • CTA가 디자인의 일부가 아니라 핵심 기능 요소로 작동하는 구조로 개선됨
  • 콘텐츠 흐름이 자연스러워져 읽는 사람이 다음 내용을 기대하게 되는 구조로 변화

[새롭게 알게 된 디자인 원리 / 툴 활용법]

  • CTA는 '버튼'이 아니라 '맥락 속 설계 요소'다
  • 디자인은 시각보다 행동을 설계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 좋은 콘텐츠는 정보가 아니라 흐름과 구조로 완성된다
  • 카드뉴스는 작은 랜딩페이지라고 봐야 한다

[다음에 같은 문제를 만나면 어떻게 할 것인가]

  • 디자인 시작 전에 사용자 흐름(UX 시나리오)부터 먼저 설계한다
  • CTA를 마지막에 넣는 것이 아니라 초기 구조 단계에서 함께 설계한다
  • 모든 페이지/콘텐츠를 '이 다음 행동은 무엇인가?' 기준으로 점검한다

4. 내일 시도할 학습 또는 실험 내용

  • 하나의 주제를 정해서 랜딩페이지 구조 → 카드뉴스 → CTA까지 일관된 흐름으로 제작해보기
  • '예쁜 디자인'이 아니라 행동을 유도하는 디자인 기준으로 리디자인해보기

 

  • 개념 < 반복+연습=툴 익히기
  • 마음에 드는 디자인의 레퍼런스 따라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