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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세션] 튜터님 소개 / [강의] Illustrator

ㅣ느ㅑ 2026. 4. 13. 20:56

[세션] ㄱㅂㅈ 튜터님

 

1. 작업물

 

- 3D

- 브랜드 세계의 컨셉이 확실히 다르다

- 잘할 수 있는 스타일에 치우쳐 있었는데 이 브랜드에서 일하면서, 다양한 브랜드를 경험하고, 스타일에 본인을 맞추는 경험을 하신 튜터님


2. 디자인의 감각에 대하여

 

- "감도 개높네?" ㅋㅋ feat.비주류초대석

- 아트디렉팅 분야에서, 문화적인 것을 가져와서 지금의 브랜드가 지닌 메세지를 해석하는 작업이 많다. 그러나, 우리는 감각보다도 전략적인 판단으로 일을 한다. 즉, 감각적인 판단보다는 전략적인 판단으로.

- 디자인의 감각은 완벽한 원처럼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말이다. 말로만 존재하고, 현실에서는 감각적인 디자인 같은 게 존재하지 않는 거 아닐까?

- 감각: 새로운 언어, 시각 언어, 지표를 발굴하는 과정 등 좋은 레퍼런스, 좋은 문화 메세지 속 의미를 파악하며 나의 감을 길러내는 것

- 디자인의 감각에서 "감각을 기다리는 건 아마추어고, 매일 하는 게 프로다(지미카-영국 코미디언)", 감각처럼 잘하는 것을 생각하는 것보다는 본인이 계획한 것을 실행하는 게 중요하다.


3. 디자이너에 관하여

사회가 기대하는 콘텐츠 디자이너의 모습

 

- 너무 빠르게 변하는 시장, AI

- 디자이너의 일이 진심이 아니면 하기 어려운 일이다. 결과물이 있는 일이고, 이에 대해 평가를 늘 받기에 (대중, 사회, 스스로 등)...

- 내 선택이 정확한가에 대한 확신을 갖기 어려워 자존감도 낮아질 수 있지만, 디자이너는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하고 있다는 마음만을 붙들고 가야하는 직업이다..!


4.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부분

책 / 오타니

- 컨텐츠 디자이너

- 컨텐츠 마케터

- 영상, 3D 등 기술적인 부분

- [도서] 언어적인 부분을 개념화할 수 있는 도서

공예문화 밥길 (그래픽디자이너) 타이포그래피
- 모든 세상을 아름답게 하기 위해 예술이 아닌 공예가 필요하다
- 공예가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개념을 잡고, 본질을 뚫어보는 
- 이제껏 배운 그래픽 디자인 규칙은 다 잊어라!
- 그래픽 디자인 방법론에 관련된 책, 그래픽 디자인 외에도 다양한 분야 내 디자인에 적용할 수 있는 책
- 문제해결 측면에서 나아가 문제를 편집할 수 있는 디자이너가 되어야 한다
- 문제가 원하는 의도가 무엇인지, 문제를 편집해서 다시 알아볼 수 있어야 한다
- 관점 변화, 아이디어에 도움이 되는 책
- 스위스 타이포그래피 거장..
- 일러스트 챕터 등 작업물을 편집하는 과정에서 타이포그래피의 규칙, 문제 발생 시 참고할 수 있는 서적
- 시각적인 방향성, 구성, 위치, 레이아웃 등
- 타이포그래피의 근간이 어떤 것인지에 대해 볼 수 있는 (그리드, 조판 등) 도서

 

- "진지하면 지혜가 나오고, 어중간하면 불평이 나오고, 적당히 하면 변명만 늘어놓는다"

 

• TOOL

- 3D: 시네마4D, 블렌더, 마야, C4D

- AI: 3D 툴을 활용하는 쪽으로 사용

- 영상: 애프터이팩트


 

[강의]